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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8 19:34
제6강 : 성령과 열매
 글쓴이 : 마누엘
조회 : 1,639  

제6강 : 성령과 열매




“성령 받은 사람들의 내면적 세계”
주제/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과 교회에게 열매를 구하십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는 버림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열매는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인격이 변화되고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을 통해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야 합니다.


1. 성령의 열매들
 *성령의 열매란 성령사역의 결과입니다.
  사역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를 기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점이 우리가 성령사역을 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과 능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목회는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고 실족하는 이유는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법입니다.
  갈5:22-23절에 보면 9가지의 열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열매는 육체의 일과 현저하게 대조되는 개념입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고 인간의 방법대로 하면 육체의 열매를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갈5:19-21절을 보십시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얼마나 기막힌 모습입니까?
 *성령의 열매는 사실 성령 받은 사람들의 내면세계의 열매요 그 인격의 열매를 뜻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시에 사역의 열매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과 일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을 잘한다고 결과가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사람이 일을 잘할 때 열매가 더 좋은 법입니다.


2. 열매는 인격에서 열린다.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히듯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서 성령의 열매가 저절로 맺히는 법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에게서 성령의 열매가 열리게 됩니까?
  첫째, 포도나무에 가지가 붙어 있어야 하는 것처럼 예수님에게 소속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골2:7절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이
             넘치게 하라”고 하신 말씀처럼 예수님에게 뿌리를 박아 세움을 입은 사람입니다.
  둘째는 마음의 지성소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성령세례를 통하여 하나님과 깊이 만나며 영이 새롭게 된 사람입니다.
     즉 그 사람은 하나님의 불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셋째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산 경험이 있는 사람이며 자아가 죽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며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서 겉 사람(육신)이 무너지고 속사람(영)으로 새롭게 될 때 성령의 역사가 나타
  나고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3. 성령의 열매란 어떤 것인가 ?
 *갈5:22-23절에 나타나는 성령의 9가지 열매는 다음과 같습니다.
  1)사랑      2)희락      3)화평      4)오래 참음    5)자비    6)양선    7)온유     8)충성
  9)절제  성령의 열매는 하나님의 성품이요 예수님의 얼굴입니다.
  그러나 그 열매는 9가지라기 보다는 한 가지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열매는 복수가 아니라 단수로 나타납니다.
  9가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사랑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영을 지배하실 때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주신 것입니다.
  롬5:5절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
            에 부은바 됨이니.”
  요일4:7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13절“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거 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이런 의미에서 갈5장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를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우리 안에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은
  1)기쁨이 넘치는 사랑이요,          2)평안을 주는 사랑이요,        3)오래 참는 사랑이요,
  4)자비를 베푸는 사랑이요,          5)양선의 사랑이요,             6)충성하는 사랑이요,
  7)온유한 사랑이요,                 8)절제하는 사랑입니다.

 *다른 식으로 표현하면
  1)기쁨은 사랑의 능력이요,       2)평안은 사랑의 보증이요,    3)오래 참음은 사랑의 열매요,
  4)자비는 사랑의 행동이요,       5)선함은 사랑의 성품이요,    6)충성은 사랑의 확신이요,
  7)온유는 사랑의 겸손이요,       8)절제는 사랑의 승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4. 열매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령의 열매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그것은 은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교회에게 덕이 되고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기
  위해서입니다.
  롬14:7절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해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갈2: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나무는 열매를 먹는 법이 없습니다.
  열매는 주인이 가져가는 것이요
  그 열매는 사람들이 먹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매가 없는 무성한 나무를 저주하신 적이 있습니다(마21:19).
 *하나님의 나라에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데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해 있더라(계22:1-3)
  요15:8절에서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5. 하나님의 가지치기
 *좋은 과실을 맺기를 원하는 농부는 적절한 가지치기를 합니다.
  요15:2절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라.”
 *하나님의 가지치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과실을 많이 맺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기 위해서 연단과 훈련과 시련이 필요합니다.
  큰 나무는 깊은 숲 속에 가야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지 치는 과정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이 능력을 받는 것보다 당신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더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