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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19 15:39
제 3 강 : 성령과 능력
 글쓴이 : 마누엘
조회 : 1,264  

"성령의 능력을 받으십시오."
주제 /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능력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음 받으신 이후에 본격적인 사역을 하셨습니다.
 능력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불을 받아야 합니다.
 불이 임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기적이 일어나고 새로운 전도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1. 기도와 불과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집에는 불이 있어야 합니다. 불은 능력입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의 집을 완성한 후에 제사장과 모든 백성을 모아 놓고 봉헌식을 하면서 봉헌 기도
  를 드립니다.
  기도를 마치자마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온 것입니다.
  역대하 7장 1-3절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이 그 전에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있는 것을 보고 방석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1)기도를 마치매                           2)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3)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고            4)그 전에 능히 들어가지 못하고
 *오늘날 현대 교회에서 실종된 것은 하나님의 불입니다.
  불이 없으면 영광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없으면 백성들이 방자해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없어집니다.
  교회의 비극은 점점 하나님의 영광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 아브라함이 본 불과 모세가 본 불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만난 지 10년이 지난 후 깊은 회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자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다시 약속을 하시면서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쪼갠 고기 사이로 횃불이 지나게 한 것입니다(창 15:17).
 *모세의 경우는 하나님을 만난 지 40년 만에 시내 산에서 다시 만날 때 가시떨기 나무에 붙은 불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불로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경험입니다(출 3:2-3).
  그 후에 모세는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40일 동안 산에 올라갔을 때 불 가운데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만났고(출 21:18-20), 성막에 대한 지시를 받기 위해 다시 40일 동안 산에 올라갔을 때는
  백성들과 함께 맹렬히 타는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보았습니다(출 24:17).

3. 제단 위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불
 *모세는 제사 후에 하나님이 나타나실 것을 백성들에게 말했는데( 레 9:4,6) 그가 말한 대로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다 사르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레 9:23-24). 그것은 인간이 만든 불이 아니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불은 다윗이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때도 하늘에서부터
  내려 임하였고(역상21:26), 솔로몬이 기도를 마쳤을 때도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며 응답하였다.
  (역하7:1-3).


4. 엘리야가 본 불
 *하나님의 불을 가장 극적으로 경험한 사람은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과 갈멜산에서 대결을 했을 때 불로서 응답
  하시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왕상 18장 36-38절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
    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5. 오순절의 불
 *오순절 날이 이를 때 홀연히 하늘로부터 성령의 바람과 함께 불이 사람들 머리 위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불은 삽시간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오리바람처럼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불은 순식간에 예루
  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중앙아시아를 점령했고 에게 해를 건너가서 빌립보와 데살로니가와 아덴
  과 고린도와 에베소와 로마를 점령한 것입니다. 지금도 이 불은 꺼질 줄 모르고 불타고 있으며
  계속해서 불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불이며 성령의 불입니다.


6. 불(능력)을 받으라.
 *하나님의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갈수록 커지고 강해집니다. 태풍에는 눈이 있습니다.
  눈이 움직이는 대로 태풍은 움직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이렇게 모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불, 곧 성령의 불을 받아서 우리 자신과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불타게 해야 할 것입니다.
 #불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기도에 전념하십시오.
  2.보혈을 의지하십시오.
  3.약속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4.전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