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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19 15:30
2014.01.19 (일) 책임감 (창13:8-10)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지의 능력이다.
 자신이 반응한 행동에 대하여 타인, 환경, 여건이라는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
 을 지는 자세.
*우리의 삶이 바르지 못한 선택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는 환경이나 다른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의 바르지 못한 가치관, 연약한 주도성 때문에 생긴 결과이라는 것을 책임지는 성품을 말한다

*우리에게는 많은 잘못된 선입관이 있다 날씨가 흐리면 기분이 좋지 않다는 선입된 고정관
 이 고정관념이 사람의 기분을 날씨처럼 흐리게 만든다.
 사실 날씨와 기분과 그 사람의 일의 능률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러나 그렇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인식이 그 사람의 기분과 능률을 좌우할 수 있다.
*주도적인 사람은 이러한 상황에 개의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사람이다
 주변 환경 때문에 기분 때문에 사람들의 이목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한다

*우리는 삶의 원칙, 가치를 우선으로 두고 다른 감정, 분위기, 이목, 조건을 그 하위로 두고 자신
 의 내면화된 가치를 기준으로 하여 반응하고 행동한다.
 물론 인간이기 때문에 주변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가치 있는 일을 그러한 주변
 여건 때문에 하지 않는다면 이는 어리석은 짓이다,

@루스벨트는 어떤 일도 당신의 동의 없이는 당신에게 고통을 줄 수 없다, 당신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 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경제 불황 때 우리는 두려워할 일이 없다 그러나 두려워하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두려운 일이 닥친다고 말했다.

@간디는 우리가 주지 않으면 빼앗아 갈 수 없다.

@우리나라가 일제의 식민지가 된 것은 그들이 우리나라를 가져가기보다는 우리나라가 주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한 상황을 스스로 자초했다고 봐야 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그 사건이 일어나도록 방치했으며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반응을 선택
 했기 때문이다.  

*오늘의 일은 어제의 나의 선택의 결과이다.
 내가 밭에 콩을 심었기 때문에 오늘 콩을 수확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내가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내일 무엇을 수확 할 것이 결정된다.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하나님의 주관과 섭리 안에서 주도적이며 책임을 지는 존재가 되어야한다.
 성공과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마음 안에 있다
 만약 행복과 성공을 밖에서 환경에서 찾으려 한다면 그것은 사막의 신기루처럼 우리가 다가가면
 조금 더 멀리....희롱을 당하며 결국은 지쳐버릴 것이다 에너지를 불필요한 곳에 소비하는 불행한
 실패자가 되고 만다.  


*우리는 타락한 가치관에서 고상한 가치관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기적인 성품에서 이타적인 성품으로 야망에서 소망으로 사명을 지닌 사람으로, 자신의 순간적인
 감정에 의하여 선택하는 습관에서 원칙에 의한 선택으로 개선 시켜야 한다,
*자신의 내면을 정화하고 잘못된 습관, 성품을 교정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우리는 주변의 악조건에서도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좋은 조건이지만
 늘 불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본다. (헬렌 켈러와 같은 사람)


나는 3종류의 사람들 가운데 어떠한 사람인가?
1. 항상 같은 사람.




2. 점점 더 저질이 되어 가는 사람.




3. 볼 때마다 변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