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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14 15:47
2013.12.14 (토) 주도적인 존재가 되라. (삼상1:6-8)
*성경: 삼상1:6-8
*제목: 주도적인 존재가 되라.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운명(성품)을 개척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인간만이 지니는 천부적인 기능은 상상력과 양심이며 이 기능으로 인해 선택을 할 수 있다.
*자신의 상상력으로 자신을 한번 보라 자기를 보면서 지금 자신에게 문제점, 개선해야할 성품이
 무엇인지를 보라.
 그리고 자극을 받았을 때 자신의 마음의 반응을 보라. 두려움이 많다면 상상으로 자신의 계속되는
 실수를 기억해 보라.
 어떤 자극을 받고 그러한 반응을 하는지 자신을 그려 보라.
 인간 성품의 형성은 대부분 성장과정의 환경으로 지금의 성품으로 고정된다.
 장남과 차남, 막내의 성격이 틀리며, 남자 형제들 속에 자란 여자와 여자들 속에서 자란 남자의
 성격이 이를 반영한다.
*우리의 성품이 이렇게 우리 자신의 본질적인 것보다는 외부의 환경에 의하여 좌우된다.

1.성품의 형성 이론.
 1) 유전적으로 조상으로부터 자신의 기질, 성품의 유전자가 세대를 걸쳐서 유전되며 자신의 성품이
   급한 것은 자신의 조상들의 기질이 그렇기 때문이라고 운명론자들은 말한다.
 2) 심리적으로 위의 양육된 방식, 어린 시절의 경험, 부모가 자신에게 보여준 행동에 의하여 학습
   으로 인하여 성품이 형성되었다는 이론.
 3) 환경적으로 인하여 성품이 이렇게 되었다는 이론으로. 무능력한 남편, 말 안 듣는 자식 때문에
   내 성격이 이렇게 되었다,
   현재의 모습은 환경, 형편, 주변의 처한 사항, 정치적인 상황으로 되었다는 이론.
 *자극은 반응을 수반하고 반복적인 반응은 습관이 되고 성품이 된다.
  파블로프의 개를 이용한 반응 시험. 종을 치면서 조금 후에 밥을 준다 그러한 과정을 몇 번 반복
  하자 개는 종소리가 울리면 밥을 기다리며 입의 침샘에서 침을 주어서 밥 먹을 준비를 한다.
 *빅터 프랭크린은 그는 프로이드심리학을 공부한 사람으로 인간은 운명적으로 성품을 받고 태어나
  부모와 환경에 의하여 형성된 성품은 스스로 어쩔 수 없이 평생을 그 사람을 지배한다고 믿었다. 
  인간의 삶의 범위와 기준은 그의 형성된 성품으로 이미 정해지기에 인간 스스로 이를 어쩔 수 없다
  *그는 전쟁으로 인하여 유대인 수용소에 갇혔다. 그는 수용소에서 자신의 상황은 절망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자신에게는 어떤 선택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그는 어떤 권한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육체는 감금당하고 타인에 의하여 생사가 달려있지만 그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자신의 권한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즉 자극과 반응의 권한에서 자극은 타인의 권한이나 반응은 나의 권한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육체는 구속을 당하고 자유를 잃었지만 마음 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상상은 어느 상황에서도 자유이다.
  *그는 자신을 볼 때 현재 수용소에 갇혀서 생사를 모르는 존재로 보지 않고 현재는 이렇지만
   수용소를 나가서 다시 강단에 서서 학생을 가르치는 모습을 상상한다.
   눈을 감고 마음의 눈으로 자신의 다른 모습으로 상상을 하면 마음이 평안하고 소망이 생기는 것을
   발견한다.
  *즉 스트레스를 받지만 자신의 선택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로 스스로 선택하고 환경의 상황에서
   이기려는 노력을 시도했다.
   자신의 기억력 상상력을 동원하여 자신의 자유를 점점 더 크게 만들었으며 그는 자신을 감시하는
   사람들보다 더욱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되었으며 자신으로 인하여 함께 억류되어 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나중에는 독일 감시병들도 그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그의 마음의 선택으로 인해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존엄성을 잃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그러한 고통을 자신을 성장시키는 도구,
   중요한 심리적인 요인을 발견시키고 실제로 자신이 적용하여 자신을 지킬 수 있었다.
  *그는 인간이 가장 치욕적인 상황에서 인간만이 지니고 있는 상상력, 의지를 사용하여 자신이 선택
   할 수 없는 영역의 일이지만 선택은 자신이 할 수 권리를 최대한으로 사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이길
   수 있었다고 한다.
  *마음의 고통이 와도, 절망이 와도 그 가운데서 소망을 가지려는 선택, 비참한 감정이 들어도 애써서
   마음을 지키려는 노력이 환경에서 일으켜주며, 지배하게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한다.

2.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절망과 소망, 어두움과 밝음,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이 언제나 우리 앞에 있다.
1) 한나는 매우 어렵고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으며 브닌나로 인하여 자극을 받있다.
   그녀는 브닌나의 자극을 절망과 한숨,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가기로 선택한다.
   그녀는 기도했다. 그러한 그녀에게 하나님은 다가오셔 아들을 주셨고 설움을 극복하게 하신다.
   만약 그녀가 본능대로 행동하기로 선택을 했다면 어찌되었을까
2) 예수의 아버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이 마리아의 잉태사실을 알고 감정적으로 법적으로 대응하기로
   선택했다면 구속의 일은 어떻게 되었을까?
3) 요나가 하나님의 요구에 도망가기로 선택을 했으며 이에 대한 대가를 그는 지불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우리가 결정해야 한다.
 *순종이냐 불순종이냐, 겸손이냐 교만이냐, 하나님이냐 세상이냐, 의롭게 살 것인가 불의 하게 살 것
  인가, 화를 낼 것이야 인내할 것이야, 미워할 것이야 용서할 것이냐 믿음으로 살 것인가 자신을 의지
  하며 살 것인가를 우리는 언제나 선택해야 한다.
4) 아브라함과 룻의 선택으로 인하여 두 사람의 일생이 결정되었다.
 *동물은 자극을 받으면 반응을 선택할 수 없다.
  자극의 반응은 처음부터 입력되어 있기에 본능적으로 반응을 한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격이기에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도덕적, 양심을
  지닌 인간이다 그러나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한 열매는 스스로 거두어야한다.
5) 인류 최초의 잘못된 선택은 하와의 선악과를 따먹는 선택이었으며 이로 인하여 그들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6)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찬양을 하기로 선택하고 찬양을 하자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키
   신다.
 *기적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다기보다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다
#똑 같은 환경이 그 사람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진다.

3.인간은 본능대로 살지 말아야 한다.
 *롬 7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8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 13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
          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우리의 선택의 프로그램을 다시 짜야 한다.
  현재 자신이 지니고 있는 선택의 프로그램을 성서가 원하며 성령이 인도하시는 선택을 지녀야 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우리에게 삶의 본보기를 보여주신 그리스도의 삶의 태도를 본받아야 한다.
 *우리의 실수, 죄는 모두 우리의 잘못된 선택에 의하여서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잘못된 선택에서 비롯된 것이다.

결론적으로
사랑하는 중앙의 성도여!
@사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사느냐 실패를 하느냐는 환경, 주변의 도움이 아니라 자신에게 처해진
 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그 사람이 어떤 성품의 소유자이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자신의 행동은 자신의 결정에서 나오는 것이지 둘러싼 여건에 의하지 않는다.
  물론 영향을 주지만 선택의 주체는 자신이다.
  우리는 주도권 찾아야 합니다.
  환경에 순간에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바른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는 성품을 지녀야 하는데 이를
  주도성이라고 한다. 
 이 주도성을 회복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사역을 감당하는 성도가 되자.